박나인
eco@ecomedia.co.kr | 2020-11-09 17:46:11
4분기 이동통신업계가 아이폰12 시리즈로 달아오르고 있다. 애플의 아이폰12시리즈는 4종 가운데 2종만 출시된 지난 사전예약에서 국내 사전예약자 50만 명을 뛰어넘는 수치를 기록하며 역대급 흥행에 나서고 있고 남은 2종도 오는 13일 사전예약에 돌입한다.
한국은 이번에도 2차 출시국으로 분류됐다. 애플은 미국과 중국·일본 등 40개국에서는 6일부터, 한국과 브라질 등 25개국에서는 13일부터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 5.4인치로 아이폰5 이후 가장 작은 모델의 출시가 아이폰12 시리즈 흥행에 더욱 불을 지필 것으로 보인다.
이처럼 신형 5G 아이폰이 강세를 보이는 가운데 가격이 큰 폭으로 낮아져 소비자들의 선택이 이어지고 있는 모델들이 있다. 갤럭시S10 플러스와 갤럭시노트9이다. 두 모델은 최근 공시지원금이 크게 상향되며 가격이 무료폰 수준까지 떨어졌고 가성비를 추구하는 소비자들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내용에 따르면 폰의달인은 갤럭시Z플립 30만 원대, 갤럭시S20 20만 원대, 갤럭시노트20 30만 원대에 판매하고 있으며 갤럭시노트9, 아이폰XR, 갤럭시S10 플러스, 갤럭시S10e등의 경우 최대 100% 할인이 적용되며 할부금 부담 없이 구입이 가능하다.
폰의달인 관계자는 “5G 스마트폰 가격에 부담을 느끼는 소비자가 많아 LTE폰 중심으로 재고정리를 진행하기로 결정했고 무료로 구입할 수 있는 스마트폰의 폭이 늘어났으니 많은 관심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밖에도 폰의달인은 아이폰12 미니와 프로맥스 사전예약을 진행하고 있는데 아이폰12미니, 프로맥스 사전예약을 신청한 선착순 2,000명 고객에게 케이스, 셀카봉, 케이블 홀더, 그립톡 등 구입이 가능한 아이폰 액세서리 구매 쿠폰 2만 원권을 제공하고 개통 시 카페 추가 할인혜택 또는 아이패드7, 에어팟 PRO, 애플워치SE 등 다양한 고가의 프리미엄 사은품을 제공한다. 또한 개통 후 아이폰12 공기계, 아이폰12 반값, 아이폰12 요금지원을 받아볼 수 있는 추첨 기회까지 제공된다.
자세한 내용은 네이버 카페 ‘폰의달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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