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결 기자
eco@ecomedia.co.kr | 2023-07-20 17:48:33
한국환경공단(이사장 안병옥)이 집중호우로 인한 공공하수도 피해시설 복구를 위해 긴급 복구지원반을 가동하여 전사적인 지원에 나섰다.
공단은 지난 6월부터 하수도시설 호우피해 긴급지원반을 가동하여 환경부 유역(지방)환경청과 협조하여 공공하수도시설 피해현황을 공유하고 시설물 복구지원체계를 구축했으며, 긴급복구지원반은 공단 하수도처, 유역하수도지원센터 및 지역환경본부 전문인력 약 100여명을 투입하여 유역(지방)환경청과 함께 공공하수도 피해시설의 신속한 복구를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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