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인
eco@ecomedia.co.kr | 2020-10-23 17:50:36
‘콩비지’팀의 이유비,김지민이 피부 호흡 케어를 선보였다. 21일 방송된 셀럽뷰티2에서는 최근 찬 바람이 불기 시작하면서 쌀쌀해진 날씨로 환절기 피부에 맞는 뷰티템을 소개했다.
이유비는 피부장벽을 탄탄하게 하기 위해 피부 유수분 밸런스 맞추는 것을 강조하며 에센스를 꺼내 이목을 끌었다. 예민해진 피부에 보습과 더불어 진정 시켜주는 에센스를 활용한 이유비는 여러번 레이어링해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하는 뷰티팁을 선사했다. 보습과 진정에 도움되는 에센스 하나로 가볍게 관리한 이유비는 이어서 각질과 스팟 케어에 좋은 에센스로 덧바르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마스크 착용으로 자극 받은 부위에 한 번 더 바를 것을 추천하는 모습에 ‘예민해진 피부에 오히려 자극이 되지 않을까’라며 시청자들의 걱정을 샀기도 했다. 하지만 이 에센스는 체내 수분과 유사한 활성 물질을 함유해 노폐물과 각질을 제거하고 피부 흡수율을 도와 레이어링에 특화되어 있어 이유비는 “걱정할 필요가 없다”며 보는 이들을 안심시켰다. 또한 영상을 접한 시청자들은 “계속해서 덧바르는데 산뜻하게 발리는게 신기하다”, “ 한 번 써보고 싶다”등 다양한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한편 김지민은 급격한 일교차로 환절기에 예민해진 피부 고민을 밝히며 아침에 토너팩을 활용할 것을 적극 추천했다. 김지민은 공병에 화장솜을 담아 알로에 성분을 함유해 진정과 보습이 뛰어난 토너를 부어 손쉽게 토너팩 만드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김지민은 만들어둔 토너팩으로 순식간에 남은 노폐물을 제거하며 화사한 얼굴을 보여 mc들의 극찬을 받기도 했다.
더불어 김지민 물세안만 하는 것보다 밤사이에 생긴 피부 노폐물을 최소한의 자극으로 제거할 수 있는 약산성 클렌징으로 세안할 것을 추천했다. 김지민은 Ph밸런스 유지에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피부에 무리를 주지 않고 클렌저로 부드러운 세안이 가능해 답답한 피부를 편안하게 만들어 준다며 정보를 전했다.
매주 수요일 밤 11시 50분에 방송되는 KBS Joy ‘셀럽뷰티2’에서는 셀럽들이 직접 현실 뷰티 정보를 전달한다. 이시영과 혜린은 ‘영해도 너무 영해~’ , 이유비,김지민은 ‘콩비지팀’ 팀명으로 서로를 견제하며 수많은 뷰티 정보를 실생활 속에서 거침없이 보여주고 있다.
이뿐만 아니라 4명의 mc들이 선보인 뷰티 정보는 뷰티 전문가를 통해 검증을 거친 후 가장 좋은 리뷰로 꼽히면 화장품 기부로 이어진다. 이번 12회차에서는 굿리뷰로 선정된 이시영,혜린의 이름으로 ‘동두천시 학교 밖 청소년 지원사업 꿈드림 센터’에 기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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