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결 기자
eco@ecomedia.co.kr | 2020-04-13 17:50:46
[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대운산치유의숲(이하 치유의숲)은 제 75회 식목일을 맞이해 코로나19 극복과 건강한 출산을 기원하는 탄생목 심기 행사를 13일 진행했다고 밝혔다.
▲ 식목행사 활동사진 <사진=국립대운산치유의숲>
이번 행사는 울산 북구 보건소와 함께 코로나 19 극복, 정부 국정과제인 ‘미래세대 투자를 통한 저출산 극복’의 일환으로 태아와 그 가족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기 위해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 국립대운산치유의숲 식목행사 단체사진 <사진=국립대운산치유의숲>
송재호 치유의숲 센터장은 “코로나19에 맞서 국민 모두가 힘겨운 시기를 이겨내고 있다”면서 “이런 노력들이 모여 탄생목도, 태아도 안전한 환경에서 튼튼하게 자라나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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