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인
eco@ecomedia.co.kr | 2020-09-24 17:52:08
코로나19 확산 우려로 비대면 명절 보내기가 권장됨에 따라 올 추석에는 고향을 방문하기 어려워졌다. 이에 귀성을 포기하고 대신 선물을 보내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다.
시기가 시기인 만큼 특히 ‘건강’과 관련된 제품들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실제로 한 유통업체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건강식품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무려 47% 증가했다.
홍삼, 비타민 등 여러 건강식품들이 소비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는 가운데, 크릴오일의 경우 앞서 화학성분 검출로 홍역을 치렀던 만큼 제품 선택에 더욱 신중을 기할 필요가 있다.
따라서 안심하고 복용하기 위해선 NCS 표시가 있는 제품으로 구입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NCS 크릴오일은 온라인 판매 페이지 등에 나와 있는 제품 설명 부분에 NCS 라고 분명하게 언급돼 있기 때문에 소비자들이 쉽게 확인할 수 있다.
더욱 안전한 제품을 찾는다면 공인기관에서 발급한 적합 성적서가 있는지 확인하는 것도 좋다. 시중의 크릴오일 제품 가운데 성적서를 보유한 곳은 ‘뉴트리코어’, ‘바디닥터스’, ‘홀푸드스토리’ 등 몇몇 건강식품 브랜드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참고하면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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