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음식물류폐기물수집운반업협회 부회장에 송현옥 박사 임명

2050 탄소중립 이행을 위해 ‘남은음식물 자원화과제 추진’ 가속화

김한결 기자

eco@ecomedia.co.kr | 2022-01-26 17:54:57

▲ 송현옥 부회장, 조운제 회장 <제공=사단법인 한국음식물류폐기물수집운반업협회>

 

[이미디어= 김한결 기자] 한국음식물류폐기물수집운반업협회(회장 조운제)는 1월 21일 인천광역시 서구 한국음식물류폐기물수집운반업협회 중앙본부 대회의실에서 송현옥 박사(前 시흥에코센터 센터장,공학박사)를 부회장으로 임명하고, 정부의 2050 탄소중립 이행을 위해 남은음식물 자원화 및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과제를 본격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송현옥 부회장은 현재 한국산업기술대학교 환경안전경영학과 외래교수 및 경기과학기술대학교 화공환경과 겸임교수로 활동하고 있으며, 26년간 시흥시의 환경직 공무원으로서 환경 관련 다양한 업무를 수행한 사무관으로 2019년 6월 명예퇴직 했다. 특히 공공행정의 서비스 업무를 투철한 사명감을 갖고 솔선수범하는 열정적인 공직 활동을 했으며, 시흥시 맑은물 관리센터 운전관련 업무 경험과 소각장(그린센터) 증축을 위한 설계,시공 업무를 직접 감독하는 기술행정을 추진해 성공적인 사업성과를 이루어 내는 등 행정이론과 현장 실무경험을 갖춘 환경기술 전문가이다.

송현옥 부회장은 “회의 비전은 ‘환경개선과 자원순환 촉진으로 2050 탄소중립 이행에 기여’인 만큼 음식물류폐기물의 자원화 및 재활용을 통해 온실가스를 감축하고, 특히 바이오가스 및 그린수소 공급을 위한 프로젝트 과제를 추진해 정부의 2050 탄소중립 정책에 기여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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