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팀
eco@ecomedia.co.kr | 2013-11-11 17:55:18
현대기아차는 11일(월) 최근 일련의 품질 현안에 대한 책임을 지고 ▶연구개발본부장 권문식 사장 ▶설계담당 김용칠 부사장 ▶전자기술센터장 김상기 전무가 사의를 표명함에 따라 사표를 수리했다고 밝혔다.
후임으로 ▶박정길 전무(現 바디기술센터장)를 설계담당 부사장으로 승진발령하고 ▶김헌수 상무(現 설계개선실장)를 바디기술센터장으로 전보발령 ▶박동일 이사(現 전자설계실장)를 전자기술센터장 상무로 승진발령했다.
현대 기아차는 이번 인사 조치를 통해 품질경영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표명함과 동시에 R&D 경쟁력 강화에 매진하겠다는 의지를 재확인한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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