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결 기자
eco@ecomedia.co.kr | 2016-02-29 17:59:39
김회서 단국대학교 건축학과 교수가 지난 2월 25일 열린 사단법인 한국그린빌딩협의회 제 16차 총회에서 제10대 회장으로 취임했다.
김회서 신임회장은 취임사에서 “파리협약 이후 더욱 중요한 사회적 의제인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건조물분야의 역할을 적극적으로 수행, 인류의 보다 나은 삶의 터전을 마련하는데 일조하겠다”고 포부를 밝히고, “앞으로 유관 분야의 협조와 참여를 요청한다”고 밝혔다.
김 회장은 한양대학교 건축공학과를 졸업한 후, 일본 교토대학 건축공학과 석·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또한 서울시 건축심의위원회를 비롯해 많은 기관과 자치단체에서 심의위원 등을 맡아 일해 왔다.
[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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