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팔선인장 추출 ‘네오펀시아&칵티니아’, 복부 비만과 체지방 감소 효능 기대

박나인

eco@ecomedia.co.kr | 2020-11-23 17:59:32

다이어트는 현대인들의 대부분의 고민 중 하나이지만 나아가 대사증후군 증상이 대부분 비만관 연계 되어있어 단순히 외향적 목적이 아닌 내적인 건강관리에 주의와 관리가 필요하다.

대사증후군 증상 건강 문제의 위험성을 증가시키는 5가지 위험요소들 혈압, 혈당, 중성지방 수치, 콜레스테롤, 복부비만 중 3가지 이상에 해당하면 대사증후군으로 진단한다. 대사증후군 증상이 있는 경우 심혈관 질환의 위험을 두 배 이상 높이며, 당뇨병의 발병을 10배 이상 증가시키는데 이러한 대사증후군 증상은 단일한 질병이 아니라 유전적 원인과 환경적 원인가 더해져 발생하는 포괄적 질병이기에 대사증후군 치료에 신경을 쓸 필요가 있따.

특히나 신체적으로 피하지방의 비율이 높은 여성의 비만보다 내장지방의 비율이 높은 남성 비만이 대사증후군에 노출되기 쉽다. 체중도 정상이고 겉보기에도 정상체형 같지만 내장지방으로 인한 복부비만과 높은 중성지방 수치로 고지혈증, 당뇨, 고혈압 등을 겪는 경우가 더 많기 때문에 남성 다이어트, 여성 다이어트 구별없이 관리가 필요하다.

가장 중요한 원인은 인슐린 저항성과 관련이 있는데 인슐린이 증가되면서 내장지방 축적을 통한 비만이 생기고 중성지방 수치를 높여 고지혈증으로 나타나기도 한다. 높은 수치의 인슐린은 체내 염분 증가를 통해 고혈압과 부종의 원인이 된다.

최근 주목받고 노팔선인장 추출 성분인 '네오펀시아(Neopuntia)'의 경우가 대표적인데 멕시코가 원산지인 노팔선인장은 95% 이상 수분으로 이루어져 유효 성분의 비율은 아주 적은데 수분을 제외한 유효성분을 얼마나 잘 추출해 내느냐가 원료개발의 핵심이다. 네오펀시아 원료 개발사 권장 섭취량은 일일 1500mg을 꾸준히 섭취할 경우 체지방을 흡착 및 배출하고 지방의 생체접근성을 떨어뜨려 체지방 축적을 방지와 감소 효과에 도움을 준다.

개발사에 따르면 비만과 대사증후군 증상을 가진 대상자를 두 그룹으로 나누어 6주간 네오펀시아와 위약을 섭취하는 임상실험에서 네오펀시아를 섭취한 그룹의 LDL 콜레스테롤 수준이 3배 이상 낮아지고 HDL 콜레스테롤은 증가하는 결과를 나타내 대사증후군 개선에 효과를 보였다. 체지방에서도 6주 후 섭취군이 위약군과 비교시 평균적으로 지방 배출과 감소가 27%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한다.

노팔선인장 열매인 뚜나에서 추출한 '칵티니아(Cactinea)' 성분 또한 임상실험을 통해 대조군에 비해 부종 관련 수치들이 더 높게 감소한 것이 확인되었으며 체지방 증가 방지 효과도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때문에 칵티니아는 미네랄과 체수분은 보존하면서 부종과 노폐물 저장고 역할을 하는 피하수분은 배출시켜 부종 감소 및 항산화 기능에 효능 성분으로 각광받고 있다.

이러한 기능성 성분들의 도움을 받는 것도 좋지만 단기간에 무리한 효과를 바라기 보다는 최소 3개월에서 6개월 이상 꾸준히 섭취하며 점진적 효능을 추구하는 것이 좋다.

시중에 다이어트 약이라는 컨셉으로 많은 제품이 있지만 소비자들이 SNS나 광고 문구에만 집중해 식약처를 통해 체지방 감소 효과를 인증 받은 ‘건강기능식품’인지 단순히 다이어트를 판매 컨셉으로 한 ‘일반식품’인지 제대로 확인하지 않기 때문이 건강기능식품 인증마크를 통해 확인하는 게 안전하고 효과적인 제품을 선택하는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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