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결 기자
eco@ecomedia.co.kr | 2022-02-16 17:59:11
GS리테일이 ESG 경영의 일환으로 청년들의 사회적경제기업 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나섰다.
GS리테일과 (재)함께일하는재단(이사장 이세중), ㈜언더독스(대표이사 김정헌)는 16일 ‘에코 소셜임팩트 프로젝트’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에코 소셜임팩트 프로젝트’는 GS리테일이 2017년부터 시작한 사회 공헌 프로젝트로, 지속 가능한 환경 제조 분야에서 사회적경제기업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 창업자 혹은 초기 창업 기업을 지원한다.
이번 ‘에코 소셜임팩트 프로젝트’ 5기는 일자리 문제 해결 및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생애 주기별 창업·육성 지원 전문기관 (재)함께일하는재단과 국·내외 혁신 창업가를 발굴하고 육성하는 창업 전문 교육기관인 ㈜언더독스와 함께 진행해 시너지를 꾀할 계획이다.
GS리테일은 효과적인 창업 지원을 위해 두 기관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 환경 관련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 대상으로 창업 교육 △ 자원 연계 및 판로 개척 등 다양한 맞춤형 창업 관련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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