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럽뷰티2' 이시영, 혜린 새벽형 인간을 위한 ‘얼리버드 케어’...두 배 이상의 효과를 보인다

박나인

eco@ecomedia.co.kr | 2020-10-06 18:02:25

[환경미디어= 박나인] 10월 7일 방송되는 KBS Joy ‘셀럽뷰티2’에서는 셀럽들이 직접 현실 뷰티 정보를 전달한다. 이시영과 혜린은 ‘영해도 너무 영해~’ , 이유비,김지민은 ‘콩비지팀’ 팀명으로 서로를 견제하며 수많은 뷰티 정보를 실생활 속에서 거침없이 보여주고 있다.

‘영해도 너무 영해’팀의 이시영,혜린이 ‘얼리버드 케어’를 선보일 예정이다. 얼리버드는 부지런한


▲ 셀럽뷰티2

사람을 뜻하는 말로 이시영은 일찍 일어나 부지런하게 관리하는 사람이 예뻐진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특히 아침 일찍 일어나 헬스장에서 탄탄한 몸매를 뽐내며 운동하는 모습이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 뿐만 아니라 젖산으로 인해 뭉친 근육을 풀어주기 위한 자신만의 꿀팁으로 마사지건을 추천했다.

 

이시영은 U형 헤드로 승모근과 뒷목을 집중적으로 자극하며 “목 부위를 좌측 아래로 움직이면 더욱 효과적”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플랫 헤드와 교체해 다양한 마사지 비법을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혜린은 아침에 바쁜 현대인들을 위해 빠르게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을 공개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케어 가능한 워시 에센스를 꺼내 “시간을 절약하고 특히 여행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어 애정하는 뷰티템”이라고 말했다. 워시 에센스로 세안을 마친 혜린은 기초케어 만큼이나 중요한 것으로 자외선 차단을 강조했다. 가을에는 여름동안 과다하게 분비된 멜라닌 색소가 올라와 기미나 주근깨 같은 색소침착이 일어날 수 있어 각별히 신경 써야 헌다. 이에 혜린은 자외선 차단과 미세먼지 흡착을 방지해주는 선크림을 사용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쉽게 밀리는 선크림의 특성을 파악해 밀리지 않고 촉촉하게 바르는 꿀팁까지 아낌없이 공개할 예정이다.

이뿐만 아니라 4명의 mc들이 선보인 뷰티 정보는 뷰티 전문가를 통해 검증을 거친 후 가장 좋은 리뷰로 꼽히면 화장품 기부로 이어진다. 이번 11회차에서는 ‘동두천시 학교 밖 청소년 지원사업 꿈드림 센터’에 기부된다. 과연 어떤 팀이 선정될지 10월 07일 오후 11시 50분 KBS Joy ‘셀럽뷰티2’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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