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성 검증된 바날라 크릴오일, 초도 물량 완판…온라인서 인기

박나인

eco@ecomedia.co.kr | 2020-12-01 18:03:12

지난 7월 크릴오일 화학용매 논란 이후 검증된 제품을 구입하려는 소비자가 크게 늘면서, 적합 제품으로 알려진 바날라의 ‘버닝 크릴오일 프리미엄’ 판매량이 급증한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의 경우 초도 물량이 전부 소진돼 추가 생산에 들어갈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바날라의 ‘버닝 크릴오일 프리미엄’은 공인기관의 화학용매 불검출 테스트를 완료한 제품으로, 최근 논란을 일으켰던 초산에틸, 이소프로필알코올, 메틸알코올, 헥산 등 5가지 화학용매가 일절 없는 제품이다.

이에 바날라는 출시 이후 온라인 판매 페이지에 공인성적서를 게시하는 등 소비자들과 신뢰를 쌓는 데 신경 썼다. 또 제품 패키지에 화학용매를 사용하지 않고 추출한 크릴오일 제품에만 쓸 수 있는 ‘NCS(No Chemical Solvent)’ 표시를 하고 적극적으로 안전성을 홍보해 단기간 소비자 신뢰를 확보함과 동시에 빠른 성장을 도모할 수 있었다.

바날라 관계자는 “버닝 크릴오일 프리미엄은 무(無)화학 제품에만 쓸 수 있는 NCS 표시가 있는 것은 물론, 공인기관의 적합 성적서도 보유하고 있어 안전성을 믿고 섭취할 수 있다”며 “화학성분에 대한 걱정 없이 순수한 100% 제품을 찾는 분들께 자신 있게 추천할 수 있는 제품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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