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민
eco@ecomedia.co.kr | 2014-04-11 18:07:05
현대차는 11일 전임 설영흥 중국사업총괄 담당 부회장이 사의를 표명함에 따라 사표를 수리하고 최성기 베이징현대 부사장을 사장으로 승진, 발령했다고 밝혔다.
전임 설영흥 부회장은 후진 양성을 위해 용퇴하겠다며 사의를 표한 바 있다.
한편 신임 최성기 중국사업총괄 담당 사장은 1950년 생으로 고려대 경영학 졸업했으며, 베이징현대 사업기획팀장, 둥펑위에다기아 전무 , 베이징현대 부사장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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