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결 기자
eco@ecomedia.co.kr | 2020-06-04 18:08:25
[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어느덧 봄이 지나가고 우기 시즌이 다가오고 있다. 특히 우리나라의 여름은 고온다습하여 습도를 제어하지 못하면 각종 곰팡이 및 진드기들의 증식을 유발하고, 피부 및 호흡기 질환 등 건강에 악영향을 미친다. 건강에 가장 좋은 적정 실내 습도는 40~60%로 유지하는 것이다. 장마철에는 습도가 80~90%까지 치솟기 때문에 에어컨이나 제습기를 활용하지 않으면 관리하기가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이러한 가운데 실내공간의 습도를 저렴하면서 간편하고 쾌적하게 유지‧관리할 수 있는 친환경 고성능 제습제가 출시돼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업산씨엠티가 개발한 ‘뽀송이 젤리 제습제’는 흡습율 400%를 자랑하는 분말형 제습제다. 뽀송이 젤리 제습제는 조해성을 지닌 고순도 천연물질이 주 원료로, 인체에 무해하고 환경에도 영향을 미치지 않아 매우 친환경적이다.
우리가 보통 가정에서 주로 사용하는 탱크형 제습제는 제습과정에서 물이 발생하기 때문에 종종 불편한 상황이 발생하기도 한다.
▲ 파우치 형태의 뽀송이젤리제습제는 벽에 걸거나
아무대나 놓을수 있어 적용성이 뛰어나다.
하지만 파우치 형태의 뽀송이 젤리 제습제는 파우치 내부의 분말이 습기를 빨아들이면서 젤리 형태로 변하기 때문에 흐를 염려가 없고, 어느 곳에 두어도 적용이 가능하며 폐기도 간편하다.
[ⓒ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