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근진
eco@ecomedia.co.kr | 2020-09-12 18:09:49
[환경미디어= 이근진 기자] 곤약 식품 전문 브랜드 ‘그로서리서울’이 출시한 프리미엄 비지곤약면 ‘제로누들’이 인기다.
장기적인 코로나 여파로 홈트와 다이어트를 병행하는 다이어트인구가 늘어나면서 탄수화물을 제한하는 식단관리가 유행하고 있는데 그 여파로 네이버 쇼핑 곤약부문 인기검색어에 ‘제로누들’이 새롭게 등장했다.
매콤라볶이 맛(50kcal)와 미고랭 맛(55kcal) 두 종류로 출시된 제로누들은 최저 50kcal밖에 되지 않는 저칼로리 식품으로 식단관리나 저칼로리 간식으로 적격이다. 또한 인기에 힘입어 최근에는 ‘제로누들 면’만 따로 출시하여 다이어트 식단을 직접 만드는 고객들에게도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관계자는 ‘제로누들은 출시 직후부터 고객의 입소문을 타고 빠르게 인기를 얻으면서 연일 판매량이 늘고 있다’며 ‘맛과 품질을 더욱 향상시켜 다이어터들의 대표 다이어트야식으로 성장하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고객으로부터 ‘곤약맛집’이라고 불리는 그로서리서울의 제로누들은 현재 온라인 간편식 종합쇼핑몰 ‘에잇템샵’을 통해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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