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결 기자
eco@ecomedia.co.kr | 2025-09-18 18:15:26
[이미디어= 김한결 기자] 에너지ICT 전문 공기업 한전KDN(사장 박상형)이 세계 석학들과 함께 에너지 전환의 미래를 논의하며 전력 지능화 비전을 제시했다.
이어 김성철 한전KDN 전력ICT기술원장이 ‘AI For Energy’ 세션에서 발표자로 나서, 정부의 에너지 전환 및 AI 혁신(AX) 정책을 뒷받침할 자사 경영전략과 전력 지능화 솔루션을 상세히 소개했다.
한전KDN 관계자는 “세계적 전문가들과 교류하며 디지털 전환, 탄소중립, 분산에너지라는 산업의 핵심 과제를 함께 고민한 뜻깊은 자리였다”며 “AI와 융합한 에너지ICT 기술을 선도해 ESG 경영과 사회적 가치 창출을 이어가고, 지속가능한 성장의 길을 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