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극동전력에프엠 대한민국환경대상 환경부장관상 환경플랜트 부문

친환경 폐기물 처리의 새로운 장을 열다

황원희 기자

eco@ecomedia.co.kr | 2024-07-06 20:30:29

[이미디어= 황원희 기자] 대한민국환경대상위원회(위원장 이규용)와 환경미디어 미래는우리손안에(대표 서동숙)가 주최한 ‘제19회 2024 대한민국환경대상’이 지난 5일 서울 상암동 중소기업 DMC타워에서 개최됐다. ㈜극동전력에프엠(대표 양창훈)은 제19회 대한민국환경대상 시상식에서 환경플랜트 부문 환경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우측 양창훈 대표

극동전력에프엠은 2003년 설립, 소방공사감리업을 시작으로 전기안전관리 분야 등으로 확장하며 현재까지 환경친화적이면서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방안으로 추진해 환경보전에 기여해왔다. 또한 사업 확장을 위해 2013년 ㈜디씨이엑스를 설립, 전기공사업 및 전문소방시설공사업, 정보통신공사업을 등록해 실증연구에 필요한 면허를 취득하는 한편 2022년에는 충남 아산시 소재 ㈜평송기업을 인수해 수집운반업도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위에코로 상호를 변경했다. 최근 전기, 소방, 정보통신 설계 및 감리 부문에서 우수기술기업인증서를 취득했고 2022년 기준 40명의 임직원이 환경보전과 지구환경보전을 최우선 목표로 설정하여 근무 중에 있다.


극동전력에프엠은 계장(자동제어시스템)에 전력시설물의 전력 사용량을 프로그램화해 운전을 최적화해 에너지 절감 고도화로 기후변화에 대응함으로써 대기질 개선 및 국가 전력수급 계획에 이바지하고 있다.

또한 지속적인 연구개발로 소각시설, 하수처리시설, 재활용설비, 폐기물처리설비 등 국내 환경플랜트의 설계를 환경친화적이면서 에너지를 크게 저감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자원순환 관리시스템 기반을 통해 자회사 설립해 재활용폐기물 사업장 운영으로 지역사회의 자원순환 업무의 선도적 추진도 이루도록 했다,
 

극동전력에프엠은 모든 매출액 대비 2%를 연구개발비로 지속적으로 투자해, 친환경 전력량 저감 기술개발 및 활용방안에 대한 연구 활동을 진행 중에 있으며 다양한 환경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차세대 친환경 기술 확립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환경경영시스템 선제적 구축을 위해 환경사업의 가치사슬을 단계별로 추진 중에 있는데 인류의 미래 에너지와 관련 환경 친환경기술을 선도적으로 이끌어간다는 신념을 비전으로 설정해 경영활동에 나서고 있다. 한국종합기술, 건화, 도화, 삼성, TSK, SK, SK에코플랜트, 한화, 금호, 태영, GS등 환경설비 설비의 성능 및 경제성 향상 그리고 친환경 기술의 개발과 적용에 대.중.소기업과 협업을 핵심적으로 추진 중에 있다. 그밖에 환경분야 신기술개발 및 보급 확대를 통해 창립(2020년) 20년 만에 설계분야 위주의 단종업계로 매출 100억을 달성하였으며, 고용창출, 매출증진 뿐만 아니라, 환경기업과 협력사와의 상생협력 및 사회공헌에도 기여하고 있다.
 

특히 기후변화가 가속화됨에 따라 폐기물 처리에 대한 관심도 나날이 커지고 있으며 실제 폐기물 관련 시장도 성장하며 미래산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폐기물 처리 시장이 주목받는 이유로는 폐기물 시장의 높은 성장성, 사업영역 다각화 및 이익창출, ESG 경영 개선 등 여러 가지가 있을 것이다. 극동전력에프엠은 이러한 환경 이슈를 중장기적으로 관점에서 준비하고 실행하는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향후 연구개발과 투자를 통해 환경산업의 발전과 글로벌 시장 진출에 적극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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