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명숙 기자
eco1@ecomedia.co.kr | 2021-02-25 18:19:47
[이미디어= 송명숙 기자] 응봉역에서 데크길로 오르다 보면 한강이 한눈에 보인다. 한강을 감상하며 운동할 수 있는 스팟이라 사람들이 많이 모인다.
▲ 사진=송명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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