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국 기자
idskskorea@daum.net | 2025-05-05 18:21:40
처음으로 ‘내 노래’를 세상에 내놓는 순간 그동안 수많은 곡을 연주하고 노래해왔지만, 이번 앨범은 특별하다. 이번 곡은 단순히 부르는 노래가 아니라, 처음으로 ‘내 노래’를 세상에 내놓는 순간이다.
“늘 다른 사람의 곡을 부르면서도 언젠가는 우리만의 이야기를 담은 노래를 만들고 싶었어요.” 이명환(이지스)은 이번 앨범을 준비하며 느낀 감정을 이렇게 표현했다.
“이제 정말 우리만의 색깔을 가진 곡이 나오는 거니까요. 감정적으로도 의미가 깊어요.” 김은형(제인)도 이 순간을 벅찬 마음으로 맞이하고 있다. “직장 생활을 하면서 음악을 해오다 보니 창작을 한다는 것이 쉽지 않았어요. 하지만 이번 곡을 만들면서 정말 우리만의 이야기를 담아낼 수 있었어요. 그게 가장 기쁜 일이죠.”
향후 계획 – 음악과 삶의 조화 리제인은 앞으로도 직장과 음악을 균형 있게 즐기며 살아가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회사일과 자영업에 최선을 다하면서도, 음악을 통해 늘 건강하고 즐겁게 살아가고 싶어요.“
그들에게 음악은 단순한 취미가 아니라, 삶을 힐링해주는 힘이다. "음악을 하면 몸과 마음이 건강해지니까요. 많은 사람들에게도 음악을 즐겨보라고 적극 추천하고 싶어요.“
꿈을 향해 달려가는 직장인 뮤지션들 리제인의 이야기는 단순한 음악 활동을 넘어, 일과 음악을 조화롭게 병행하며 꿈을 실현하는 직장인들을 보여준다.
직장인 밴드는 단순한 모임이 아니라, 음악을 통해 자신의 삶을 더욱 의미 있게 만들어가는 여정이다. 앞으로도 리제인의 도전을 응원하며, 더 많은 직장인들이 음악을 통해 꿈을 이어가길 기대해본다.
[ⓒ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