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25, 샌드팜X베스킨라빈스의 만남 '체리쥬빌레 샌드위치'

역대 출시 직후 3일간 샌드위치 판매량 중 두 번째 많은 9만개 판매 기록

김성아

eco@ecomedia.co.kr | 2018-03-26 18:35:46

 

▲ GS25에서 선보인 '유어스봄날의 체리쥬빌레 샌드위치' <사진제공=GS25>[환경미디어= 김성아 기자] GS25가 23일부터 판매를 시작한 ‘유어스봄날의 체리쥬빌레샌드위치’(이하 체리쥬빌레샌드위치)가 출시하자마자 고객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샌드위치 판매량을 살펴본 결과 샌드팜X배스킨라빈스가 손잡고 출시한 PB상품 체리쥬빌레샌드위치가 3일간 9만개가 판매된 것으로 나타났다. 출시 직후 3일간 9만개 판매는 GS25 샌드위치 카테고리에서 유어스딸기샌드위치(출시 직후 3일간 11만개)에 이어 역대 두 번째 많은 판매량으로, 샌드위치가 주말보다 평일에 많이 판매되는 것을 감안하면 갈수록 판매량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체리쥬빌레샌드위치는 배스킨라빈스의 최고 인기 상품 중 하나인 체리쥬빌레의 느낌을 살린 크림을 부드러운 식빵 사이에 듬뿍 넣은 샌드위치로 고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 GS25는 체리쥬빌레샌드위치의 인기로 딸기샌드위치와 함께 디저트샌드위치가 대세로 자리매김 함으로써 앞으로도 다양한 디저트샌드위치가 지속 출시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실제로 딸기 철에만 맛볼 수 있는 시즌 한정 판매 상품인 유어스딸기샌드위치는 올해 출시 후 현재까지 약 2달 반만에 지난 해 판매수량(220만개)를 넘긴 240만개가 판매되고 있다.


유영준 GS리테일 조리빵 MD는 “고객들에게 인지도와 신뢰도가 높은 체리쥬빌레를 샌드위치로 구현하면서 고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했을 뿐만 아니라 SNS에서 큰 이슈가 되면서 예상보다 높은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다”면서 “딸기샌드위치를 시작으로 체리쥬빌레샌드위치로 이어지는 디저트 샌드위치가 대세로 자리잡으며 새로운 상품이 지속 출시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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