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인
eco@ecomedia.co.kr | 2021-01-14 18:38:42
그 동안 예약제로 산부인과 성형, 검진, 수술을 받을 수 있었던 마리즈산부인과의원이 마리산부인과의원으로 상호를 변경하며 확장 이전으로 진료를 시작한다고 14일 밝혔다.
반포동 마리산부인과 홍경선 원장은 “보다 편하게 방문하실 수 있는곳으로 이전하며 한층 더 가까워진 편안한 의료 서비스를 약속드리며 2021년 만20세 이상의 홀수년도 출생 여성의 경우 자궁경부암 무료 공단검진을 받으실 수 있다. 2020년 만 20세 이상의 짝수년도 출생 여성이나 지난 해 검진을 받지 못하신 경우에도 올해 6월까지 무료 공단검진을 그대로 받으실 수 있다”고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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