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결 기자
eco@ecomedia.co.kr | 2019-05-03 18:38:18
라이브지킴이 신한국TV가 5월 1일 일산동구 장항동 남정시티프라자에서 JJ수요음악회를 진행했다. 이날 제니, 김경미, 태인, 정재호 등이 출연해 분위기를 밝혔다.
한편, JJ수요음악회는 매월 첫째주와 셋째주 수요일에 진행되며, 매 회 특별게스트를 초빙한다. 오는 15일에 진행될 음악회에는 91mbc강변가요제 출신의 가수 박현이 참여한다. 박현은 오직 라이브 공연과 콘서트 위주의 공연 활동을 통해 팬들과의 진정한 소통을 추구 하는 뮤지션이다.
[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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