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틴, 섭취 시 성분 및 주원료 살펴봐야

박나인

eco@ecomedia.co.kr | 2020-06-16 18:41:14

비오틴은 비타민B군의 일종으로 수용성 비타민이다. 비오틴 효능으로는 모발을 구성하는 케라틴 강화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많이 알려져 있지만 우리 몸의 3대 영양소인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의 대사 작용과 에너지 생성에도 꼭 필요한 영양소이다.


또한 체내에서 생성되지 않아 꼭 섭취를 통한 공급이 필요하므로 비오틴 섭취량에 신경을 써주어야 한다.

최근 많은 사람들이 비오틴 결핍증에 주목하며 중요성에 대해 인지하고 있는 추세이다. 비오틴 결핍 증상으로는 손톱 갈라짐, 모발 약화, 피로감 등이 있다.

이런 증상을 느낀다면 비오틴 음식 섭취가 부족하지는 않은지 체크해보는 것이 좋다. 대표적인 비오틴이 풍부한 음식으로는 아몬드, 연어, 달걀, 등이 있다.

그러나 수용성 비타민 특성상 열에 약해 식품의 보관과 조리과정에서 영양소가 손실되기 쉬우므로 보조적인 섭취를 위해 영양제를 찾는 경우가 많다.

시중에 있는 비오틴 추천 제품에 관심 갖고 있다면 제품 원료를 확인해보는 것이 중요하다. 건강기능식품 제조과정 중 색과 향을 입히기 위한 부형제가 들어가는 경우가 많으므로 이러한 부형제 첨가 유무를 확인해보는 것이 좋다.

건강기능식품 전문 브랜드인 포뉴의 '비오틴’은 건조효모 비오틴을 주원료로 한 영양제이다. 또한 맥주효모와 해조칼슘, 생선콜라겐을 비롯한 다양한 부원료가 함유되어 있으며 1일 1정으로 섭취를 통해 일 권장량 대비 3000%를 섭취할 수 있다.

또한 우리나라 식품의약품안전처 허가의 GMP 인증시설에서 제조되어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는 제품이며, 비오틴 영양제를 찾는 소비자들의 관심을 이어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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