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의 CSV 전자담배 알라딘 프로 출시

박나인

eco@ecomedia.co.kr | 2020-10-07 18:41:17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와 텔레그래프는 세계 전자담배 시장이 약 55% 성장했다고 보도했다. 전자 담배의 인기는 한국에서도 높아지고 있다. 지난해 12월 전자담배 판매율은 전년 동기 대비 315%가 상승했다.

액상형 전자담배 유저들이 POD 디바이스나 CSV를 선택하는 가장 큰 이유는 편의성이다. 더 나아가 모드 기기와 같은 만족도를 줄 수 있다면 더 할 나위없이 좋은 선택을 받을 것이다.

전자담배 전문업체 큰그림 코리아에서는 전 세계 전자담배 유저들을 깜짝 놀라게 한 마법의 팟 디바이스 알라딘 프로와 정식 수입 출시하였다고 설명했다.

알라딘 프로는 기존 CSV가 가지고 있던 한계를 뛰어넘는 성능을 바탕으로 많은 나라의 전자담배 매니아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빅히트 상품이다.

기기의 스펙은 최대출력 13W, 팟의 장착 방향에 따라 흡압 조절이 가능하며, 자동흡압 센서가 채택되었다. 또한 2ml 용량과 1.0Ω의 코일 저항으로 풍부한 무화량을 자랑한다. 그 외에도 최신 팟 디바이스로 누수가 없으며, 오래가는 요술팟, 자석식 체결방식, 편리한 측면 액상 주입 등 편이성을 고려한 설계와 무엇보다도 액상 고유의 향과 맛 표현이 최고의 장점으로 평가되었다. 그로 인해 전 세계적으로 알라딘 프로의 유저들의 고충을 해결하였다고 설명했다.

팟과 코일의 수명 또한 (액상과 사용자의 습관에 따라 조금씩 차이가 있지만) 상당히 오래간다고 설명했다. 액상만 충전해 준다면 코일의 수명 또한 길고 갈색으로 변하는 현상이 늦게 나타난다고 전했다.

여기에 팟의 체결에 방향에 따라 매우 간단하게 흡압 조절이 가능하며 C타입 충전 포트 적용으로 고속 충전이 가능하다.

요술팟 디바이스 알라딘 프로는 전자담배 유통 업체 시가맨에서 전국 오프라인샵에 납품되며, 전자담배 매장에서 쉽게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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