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식품, 여성 갱년기를 위한 건강식품 칡즙 출시

박나인

eco@ecomedia.co.kr | 2020-12-24 18:50:13

여성들은 40대 중·후반에 접어들면서 갱년기를 경험하게 된다. 여성 갱년기 나이는 평균적으로 40대 중반에서 50대 중·후반까지 이어진다.

특히 갱년기에는 폐경으로 인해 여성호르몬이 원활하게 생산되지 않으면서 신체적으로나 심리적으로 많은 변화를 겪는 만큼 관리에 대한 중요성이 강조된다.

이에 최근 여성 갱년기 영양제나 각종 관련 제품들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사회적으로도 공익광고 등을 통해 여성 갱년기에 대해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여성 갱년기 증상 초기에는 호르몬의 불균형으로 갱년기 생리불순을 겪기도 하며 열감이 오르면서 안면 홍조나 식은땀, 불면증 등을 겪게 된다. 또한 심리적으로 불안함을 느끼면서 심각한 우울증까지 동반될 수 있다.

한방에서는 이러한 갱년기에 좋은 음식으로 칡을 권하고 있다. 칡은 한방에서는 갈근이라는 이름의 약재명으로도 잘 알려져 있으며 오래도록 인정을 받아온 약재로 갱년기 관리에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다.

알려져 있는 칡 효능으로는 이소플라본, 다이드제인 등의 유효 성분이 다량 함유돼 있으며, 이를 통해 부족하거나 불균형적인 여성호르몬 대체를 기대할 수 있으며 갱년기 증상 완화에 좋은 점이 많다.

이처럼 칡의 장점들이 알려지면서 칡즙과 같은 관련 식품들이 다양하게 출시되고 있다. 그 가운데 37년 전통 한방전문브랜드 영화식품에서도 ‘영화 칡즙’을 선보이며 많은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영화 칡즙은 전국 120여 곳으로 확보돼 있는 영화식품만의 약재 유통망을 통해 더욱 질이 좋은 일등급 국산 암칡만을 사용해 제조되고 있다. 여기에 백수오, 구기자, 한련초, 측백엽 등의 보조약재들이 더해져 칡의 효능을 잘 보완해주며 첨가물이 없이 100% 천연제조되며 칡즙효능과 본연의 맛을 잘 담아냈다.

영화식품 관계자는 “여성들의 갱년기는 많은 변화를 겪는 시기로 특히 주변 가족이나 친지들의 각별한 관심과 배려가 필수”라면서 “갱년기의 변화가 힘든 과정이지만 대부분의 여성들이 잘 극복해나가고 있으며, 의약품의 부담감을 줄일 수 있는 천연재료인 칡에 대해서 많은 중년 여성들이 선호하는 것이 사실”이라고 전했다.

한편 영화식품과 관련된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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