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푸드, 건조한 겨울철 수분충전은 125레몬워터포도당분말 출시

박나인

eco@ecomedia.co.kr | 2020-12-24 18:51:03

흔히 탈수는 여름에 생기기 쉽다고 알고 있지만, 겨울에도 주의해야 하는 질환이다. 보통, 겨울에는 온도와 습도가 낮아 갈증이 적기 때문에 손실되는 수분량만큼의 물을 충분히 마시지 않게 된다. 겨울에도 우리 몸은 매일 2L 정도의 수분을 몸 밖으로 배출하고 있기 때문에 충분한 수분 보충은 필수적이다.

더불어 세계보건기구(WTO)가 하루 물 섭취 권장량을 1.5~2L로 제시했는데 비해 한국인의 하루 물 섭취량은 그것에 비해 현저히 부족한 실태를 보이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성인 하루 수분 섭취 권장량을 일상에서 쉽게 채우지 못하는 현대인들의 라이프 스타일을 고려하여 바로푸드에서 물에 타서 간편하고 맛있게 마실 수 있는 수분충전제 '125레몬워터 포도당분말'을 22일 선보였다.

바로푸드 관계자는 "125 레몬워터 포도당 분말은 1(하루에), 2(물200ml에 분말 4g정도 잘 섞어서), 5(5잔 마시기)라는 컨셉으로 물맛이 싫어서 물 대신 커피나 주스, 탄산음료 등을 자주 마시는 사람들이 물을 맛있게 섭취할 수 있도록 만든 맛있는 수분충전제이다."라고 설명하며 "수분 섭취와 동시에 영양까지 챙길 수 있기 때문에 요즘처럼 건조한 날씨에 적합한 제품이다. 건강관리가 더욱 중요해진 요즘, 생활 속 수분 보충 습관 만들기에 앞장설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수분은 우리 몸 체중의 약 60%를 차지하고 그 2/3를 상실하면 생명에 위험을 가져온다. 물은 우리 몸을 구성하는 필수 성분일 뿐만 아니라 체내 산소 운반과 노폐물 배출, 신진대사를 돕는 기능을 한다. 몸 속 수분이 조금만 변화해도 두통, 피로, 집중력 장애, 기억력 저하 등이 발생하고 평소 몸에 있는 수분 중에 1.5%를 잃으면 탈수 증상이 나타난다.

바로푸드 관계자는 "수분 부족으로 인해 관리가 필요할 때 꼭 추천 드리며, 요즘 같은 코로나 시기에 난방으로 건조해진 실내에서 장시간 생활하는 분들께 특히 권해드린다"며 "125 레몬워터 포도당 분말은 포도당과 나트륨 비율을 세심하게 조정해서 담았다. 빠른 수분흡수와 함께 일상 속 가벼운 리프레쉬를 기대할 수 있으며 카페인과 색소가 들어있지 않고 상큼한 레몬 맛으로 전 연령층이 편하게 마실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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