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국 기자
idskskorea@daum.net | 2023-12-27 18:57:26
[이미디어 = 신한국 기자]
‘현역가왕’ 별사랑-하이량, 자꾸만 보고 싶은 디바들! 라이브→퍼포먼스까지 빈틈없는 활약!
별사랑-하이량, ‘현역가왕’서 쌍절곤 퍼포먼스→아찔 커플 댄스! 관객·레전드 가왕 들썩이게 한 역대급 무대!
가수 별사랑과 하이량이 열정 넘치는 무대로 안방을 사로잡았다. 별사랑과 하이량은 지난 26일 밤 방송된 MBN 트로트 예능프로그램 ‘현역가왕’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2024년 ‘한일 트로트 가왕전’ 국가대표 TOP7 선발을 위한 본선 2차 1라운드 미니 콘서트 ‘남과 함께’가 펼쳐졌다.
하이량은 반가희, 신미래, 김소유, 마스크걸과 이기자 시스터즈 팀을 결성했다. ‘월남에서 돌아온 김상사’를 첫 곡으로 선곡한 데 이어 반가희와 ‘님은 먼곳에’ 듀엣 무대로 반전 분위기를 이끌었다. 특유의 허스키 보이스를 뽐내며 첫 소절부터 시청자들을 매료시킨 데 이어 진한 감성과 뛰어난 가창력으로 강한 울림을 선사했다. 이에 연예인 판정단 박현빈은 “하이량이 잘한다”라며 찬사를 보냈다.
특히 지원 사격에 나선 에녹과 ‘카발레’ 무대를 꾸몄고 고혹적이면서도 섹시미 넘치는 커플 댄스로 몰입도를 높였다. 라이브부터 아찔한 파격 퍼포먼스까지 하나도 놓치지 않는 무대로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었다.
별사랑은 김양, 류원정, 박성연, 세컨드와 핫칠리 팀을 결성했고 엄청난 연습량으로 다른 팀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았다. 프로페셔널한 쌍절곤 퍼포먼스로 감탄을 불러일으킨 데 이어 김양과 ‘외로운 술잔’ 듀엣 무대를 통해 독보적인 음색과 애절한 감정선으로 감동을 선사했다. 이를 본 신유는 “지금까지의 듀엣곡 중 가장 밸런스가 훌륭했다. 연습에서 나올 수 없는 타고난 감성이 있다. 듣는 내내 빠져들 수밖에 없는 무대였다”라고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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