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민
eco@ecomedia.co.kr | 2014-04-24 18:58:57
황은연 신임 회장은 취임사에서 "신재생에너지협회 회장으로 선임된데 대해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며 현재 신재생에너지산업에 산적해 있는 보급 확산, 해외시장 개척, 글로벌 경쟁력 확보, 제도 개선 등의 문제점들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면서 "우리 업계가 무엇이 필요하고 어떻게 도움을 줄 수 있는지를 항상 고민하고 그 해결책을 찾는데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황 회장은 1987년 포스코에 입사해 마케팅전략실장(상무), 마케팅본부장(전무), CR본부장(부사장) 등을 역임하고 지난 3월 포스코에너지 사장으로 취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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