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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S와 함께하는 서울 환경영화제(Green Tour)’ 단체 촬영 모습(사진제공=환경정의)
환경재단-UPS, 지구촌학교 어린이와 ‘환경’ 지키기에 나섰다.
지난 10월 12일, 환경재단(이사장 이세중)은 UPS코리아(사장 나진기)와 함께 서울 상암동 노을공원에서 ‘UPS와 함께하는 서울 환경영화제(Green Tour)’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환경재단과 UPS코리아가 진행하는 일환으로 지구촌학교 어린이와 1대1 멘토링을 통해 과거 쓰레기 산이었던 난지도 이야기와 함께 시민참여의 중요성을 교육하는 환경교육의 장으로 기획됐다.그린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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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캠페인>UPS KOREA의 지구촌 학교 숲은 지구촌학교 국내 다문화가정 어린이 50여명을 초청해 참닥나무 150그루와 꾸지닥나무 50그루를 상암동 노을공원에 조성한 것으로 이 날 행사에는 나무심기 행사 외에 환경퀴즈풀기, 환경영화 관람도 함께 진행되었다.그린캠페인>
한편, UPS코리아는 5월 환경재단과 함께 을 기획하고, 47,500달러의 캠페인 기금을 환경재단에 전달했다.그린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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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캠페인>캠페인 기금은 5월 9일부터 16일까지 진행된 제10회 서울환경영화제 기간 소외계층 500여명의 무료영화 관람(UPS그린투게더)과 환경교육키트 2만2000세트 제작(UPS그린키트)에도 사용된 바 있다.그린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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