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의 전령…수리산의 봄맞이 깜찍이들

송명숙 기자

eco1@ecomedia.co.kr | 2020-03-04 19:12:47

[송명숙기자] 춘삼월이 시작되면서 여기저기 봄을 부르는 소리가 들려 온다. 매화, 변산바람꽃, 분홍노루귀, 청노루귀, 하얀노루귀, 복수초, 현호색, 버들강아지 등등. 쏘옥 고개를 내밀며 인사하고  방긋 웃는 모습들이 겨우내 움츠렸던 기지개를 켜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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