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 이광옥 회장, 프라스틱연합회 제7대 회장 재선임

박기준 기자

eco@ecomedia.co.kr | 2020-02-25 19:18:06

이광옥 ㈜반도 대표이사 회장(78세)이 국내 플라스틱산업을 대표하는 한국프라스틱공업협동조합연합회(이하, 프라스틱연합회) 제7대 회장으로 재 선임됐다.

프라스틱연합회는 2월 25일(화)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 호텔에서 개최된 제59차 전국대의원총회에서 이광옥 현 연합회장이 단독후보로 출마해 만장일치로 추대돼 재선임 됐다.

이광옥 회장은 “플라스틱산업 발전을 위한 3대 전략 10대 선거공약을 준수”하고 “50여년의 협동조합운동 경험을 살려 플라스틱산업이 재도약 할 수 있도록 혼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당선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광옥 회장은 플라스틱연합회 60년 역사에서 최초로 추대된 지방출신 기업인이며, 경북 안동출신(禮安 李氏)으로 영남대학교 최고경영자과정을 수료하고 철탑산업훈장을 수상한 혁신형 중소기업인이다.

대구경북지역 협동조합 이사장(1993~2018) 및 이사장 협의회장(2018)을 역임하였으며, 매사에 합리적이며 책임윤리와 사회봉사정신이 뛰어나다는 평을 듣고 있다.

 

[ⓒ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