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신한금융그룹 임원인사 단행

최진경

eco@ecomedia.co.kr | 2013-12-27 19:26:49

신한금융지주(회장 한동우)가 27일 이사회 및 자회사 경영관리위원회를 열고 그룹 임원 인사를 실시했다.

 

이번 인사는 성과와 능력위주의 인사를 원칙으로 현재의 금융환경을 극복하고 미래를 대비할 수 있는 경영진을 적극적으로 발탁한 점이 특징이다.

 

특히 젊고 성과와 역량이 우수한 인재를 선임하는 경영진 세대교체를 과감하게 단행, 창립이래 최초로 여성 임원이 선임됐다.

 

신한금융지주 관계자는 "이번 인사를 통해 조직에 활력을 부여하고, 젊고 능력 있는 인재들에게 비전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에 내정된 임원들은 각 자회사 이사회 또는 주총의 심의를 거쳐 최종 선임될 예정이다.

 

■ 신규 선임

 

△ 신한금융지주 부사장보 임보혁

 

△ 신한은행

상임감사위원 이석근

부행장보 왕태욱, 최재열, 신순철, 최병화, 권재중, 안효진

 

△ 신한금융투자 부사장 박석훈

 

△ 신한저축은행 부사장 박숭걸

 

■ 연임

 

△ 신한저축은행 사장 이상기

 

△ 신한PE투자자문 사장 양기석

 

△ 신한금융지주 부사장 이신기

 

△ 신한은행 부행장 주인종, 김영표, 임영진, 이동환

 

△ 신한금융투자 부사장 추경호

 

△ 신한생명 부사장 김상진

 

△ 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 부사장 고석진

 

△ 신한저축은행 부사장 이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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