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결 기자
eco@ecomedia.co.kr | 2015-05-21 19:26:35
김 작가는 이 작품들을 그리며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는 기회로 삼지 않았을까? 이러한 점에서 다음 작품에는 그녀의 어떠한 철학들이 녹아 있을지 기대되고 기다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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