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추관절 특화치료 서울예스병원, ‘2020 대한민국브랜드대상 최우수 의료부문대상’ 수상

박나인

eco@ecomedia.co.kr | 2020-12-28 19:32:53

척추관절 특화치료 서울예스병원이 (사)대한민국브랜드협회(이사장 조세현)가 주최하고, 중소벤처기업부가 후원하는 2020 대한민국브랜드대상에서 최우수 의료부문대상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2014년부터 중소, 중견기업을 중심으로 가치있는 브랜드경영을 확산시키기 위해 창립된 사단법인 대한민국브랜드협회는 매년 고객과 국민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최고의 기업과 단체를 발굴해 시상하고 있다. 이번 2020 대한민국브랜드대상의 최종수상자는 마케팅과 브랜드경영에 관한 최고의 전문가와 대학교수들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하여 엄밀한 심사기준에 의해 선정되었다. 한편, 2020대한민국브랜드대상의 메인작품은 우리나라 한국화 1호 박사인 왕열교수의 작품으로 선정되어 최고의 브랜드세계를 위해 전진하는 브랜드 자아의 모습을 상징적으로 담은 작품이다.

올해 ‘최우수 의료부문 대상’으로 선정된 서울예스병원은 2013년 개원이래 척추관절 통증치료와 난치성 통증치료에 혁신적인 의료서비스로 개원 7년만에 척추내시경을 활용한 최소침습수술, 인공관절치환술 등 고도의 첨단 의료로 환자들로부터 신뢰를 받아 온 점이 높이 평가되었다.

 

또한, 용인분당 지역은 물론, 전국의 난치성 통증환자의 치료에도 힘을 기울여 척추관절통증 특화치료 병원으로서 높은 평판을 얻어 왔으며, 존스 홉킨스대학 병원을 비롯한 해외 유수의 대학종합병원 의료진이 수술을 참관하거나 연수차 방문할 정도로 서울예스병원 의료진의 의술은 최우수 대상의 영광을 차지하는데 모자람이 없다는 평가이다.

의료서비스 혁신을 거듭하여 환자로부터 신뢰를 얻는데 그치지 않고, 환자의 일상의 행복을 최우선의 가치로 두고 우수 의료진을 영입하고 물리재활치료센터를 확대운영하는 등 척추관절환자에게는 희망의 병원으로 자리잡고 있다. 한편 의료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데에도 힘을 기울이고 있는 점도 주목할 만하다. 소외취약계층을 위한 무료 의료지원과 기부활동도 개원이래 지속해오고 있어 단순히 환자를 치료하는 기관이 아니라 우리 사회와 더불어 살아가는 구성원으로서의 소명의식이 높은 병원이다.

서울예스병원 이길용 대표원장은 “그동안 완치를 체념하고 있었던 척추관절 통증 환자 한 분 한 분에게 일상의 행복을 찾아드릴 수 있도록 특화치료에 매진한 결과, 환자와 가족들에게 믿음을 얻게 된 것은 매우 기쁘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또한 “서울예스병원은 더 많은 환자분들에게 통증없는 일상을 전해드리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나갈 것이다” “이번 수상을 의료혁신이라는 끝없는 여정의 디딤돌로 삼아 더욱 좋은 의료로 보답해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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