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결 기자
eco@ecomedia.co.kr | 2019-01-23 19:40:46
(사)한국음식물처리기협회(회장 신현묵)는 22일 서울테크노파크에서 제7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그동안 음식물류폐기물 발생지 감량 및 자원화를 위해 힘써온 이들에 대한 공로상과 표창장을 시상했다.
서울특별시 기후환경본부 前생활환경과 한성현 팀장은 음식폐기물관리팀장에 재직하는 동안 음식물류폐기물의 감량화에 많은 성과와 산업발전에 영향을 준 공으로 공로상을 수상했다.
또한 이영진 (주)제이앤에이치컴퍼니 대표이사, 김도연 (주)엠에스에코나라 대표이사, 차양수 (주)에코카리스 회장, 김시오 (주)지테크인터내셔날 본부장, 성유화 (주)루펜 대표이사, 황병관 (주)가이아 부사장, 김명수 (주)인큐스 대표이사 등 7명은 모범적인 기업으로 선정, 표창장을 수상했다.
[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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