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민
eco@ecomedia.co.kr | 2014-08-21 19:47:16
국내 최초로 호텔신라의 브랜드인 '신라STAY'와 오피스텔이 복합 개발되는 신개념 오피스텔 단지가 조성된다.
㈜효성에서 시공하는 이 오피스텔 단지의 브랜드는 ‘구로디지털 효성해링턴 타워’로 동일 필지 내에 호텔신라 운영할 비즈니스 호텔과 오피스텔이 복합으로 개발된다.
건축 규모는 지하4층에서 지상 9층의 오피스텔 1개동과, 19층의 호텔 1개동 총 2개동으로 건축되며, 호텔 313실과 오피스텔 160실을 합쳐 총 473실 규모다.
브랜드파워가 높은 신라의 호텔 브랜드가 오피스텔과 함께 복합개발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이후 단지가 완성되면 희소가치가 높은 지역 내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특히 오피스텔에 거주하는 입주민의 경우 레스토랑을 비롯 비즈니스센터, 카페, 스카이라운지 등의 호텔의 부대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특급 혜택을 누릴 수 있다.
국내 최대 규모의 연구·벤처 산업단지인 서울디지털산업단지 'G밸리'는 현재 16만명의 상주인구가 'G밸리 2020프로젝트 비전'에 따라 25만 여 명으로 늘어날 것으로 보여 향후 투자가치와 미래가치가 뛰어나다.
2호선 구로디지털단지역과 140m거리에 위치한 초역세권의 입지와 향후 2019년 개통예정인 신안산선의 더블초역세권이다. 신안산선은 경기도 안산과 광명에서 업무시설이 밀집된 여의도, 공덕, 서울역까지 운행될 예정으로 인근 지역의 폭넓은 직장인 수요층을 확보할 수 있다.
오피스텔은 9월 분양 예정으로, 160실 모두 임차수요가 가장 선호하는 전용면적 20.34㎡의 타입으로 구성됐다. 인테리어 역시 도시적으로 세련된 미니멀 공간으로 꾸밀 예정이며, 건축 외관도 특화된 입면설계를 적용 지역 내 랜드마크 건축물로 상징성을 갖게 했다.
입주민들을 편리한 생활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전면 공개공지를 공원화하고 옥상에 휴게공원을 조성하였으며, 오피스텔 입주민 전용 휘트니스 센터, 출입통제 보안 시스템, 무인택배시스템 등의 편리한 생활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분양 관계자는 "국내 최초로 호텔신라의 브랜드와 오피스텔이 복합 개발되는 프로젝트를 계획했다"며 "더블역세권의 탁월한 입지조건과 최상의 품질로 풍부한 임차수요를 바탕으로 한 개별 임대뿐만 아니라 비즈니스 목적의 게스트하우스 등의 다양한 활용성을 갖춘 오피스텔로 한 차원 높은 투자가치를 만들어 낼 것"이라고 밝혔다.
분양문의 02-702-48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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