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국 기자
idskskorea@daum.net | 2023-09-11 19:47:05
[이미디어 = 신한국 기자] 사)한국예술문화단체 총연합회 하남지회 (회장 김부경) 주최, 한국연예예술인 총연합회 하남지회(지회장 박미정) 주관 ,하남시 지방 보조금 사업으로 진행된 2023 "하남 전국 미사강변가요제" 가 성황리에 성료 되었다
지난 10일 하남문화예술회관 검단홀에서 진행된 가요제에는 전국 125명의 지원자 가운데 예선을 통과한 15명이 폭발적인 가창력을 선보이며 치열한 경선을 펼쳤다
"15명의 실력이 워낙 출중해 순위를 정하기 상당히 어려웠으며 흉내를 내는 것보다 자신의 색깔을 찾길 바란다"라는 "멍에", "희나리"의 작곡가 추세호 심사 위원장의 심사평이 있었다.
이번 가요제 경연 결과 ◇대상 말도말지(경주), ◇금상 전기수(서울), ◇은상 김규빈(청주), ◇동상 이지영(서울), ◇장려상(인기상), 박정식(서울)이 수상했다
이현재 하남시장은 축사를 통해 문화도시로 발돋음하는 하남시는 현재 다양한 문화, 예술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오늘 입상하신 모든 분들이 큰 꿈을 가지고 K–Pop, K 컬처의 인물로 발전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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