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복
eco@ecomedia.co.kr | 2014-12-17 19:49:02
12월 16일, 서울 강남 논현동 방면으로 진행하고 있는 고속버스. 번호판을 식별할 수 없을 정도로 농도 짙은 배기가스를 배출하고 있는 모습이다. 옆에 나란히 달리고 있는 시내버스와 비교된다.
교통당국과 관할 지자체는 많은 사람이 거주하는 도심 내 청정 공기를 유지하기 위해 나름대로 노력하고 있는 듯 하지만, 여전히 우리 삶 속에는 사각지대가 존재한다.
[환경미디어 박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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