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국 기자
idskskorea@daum.net | 2023-11-13 20:07:01
[이미디어 = 신한국 기자]
▲ 서울상인연합회, 전북 고창에서 상인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 전통시장·상점가 상인회장 등 120명 참석
▲ 우수상인 시상 및 우수시장 사례 및 챗GPT 등 트랜드 교육 진행
▲ 前 KBS 6시 내고향 리포터 조문식 감사패 수상
한국시장경영원(대표 김명희)은 지난 11월 6~7일 전북 고창에서 2023 상인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서울특별시상인연합회 회원시장으로 등록된 전통시장·상점가의 상인회장 등 120여명이 참석한 이번 워크숍은 우수상인 시상 및 성공사례 발표, 챗GPT 활용 등의 트랜드 교육으로 구성되었다.
이날 상인들에게 수여 된 서울특별시장상,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상, 서울중소벤처기업청상, 전국상인연합회장상 외에도, 추귀성 서울상인연합회장은 다년간 ‘KBS 6시내고향’ 전문리포터로 활동한 방송인 조문식씨를 비롯하여 전통시장 활성화에 기여한 인사를 선정하여 고려청자에 새겨진 감사패를 전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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