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상석
eco@ecomedia.co.kr | 2014-06-17 20:21:30
서희건설(회장 이봉관)은 중견 건설사 중 친환경 건설에 앞장서는 기업이다. 최근 분양을 시작한 서울 성동구 용답동 238-12번지에 위치하고 있는 서희건설의 ‘장한평 서희스타힐스 리버파크’가 대표적이다.
서희건설 '장한평역 서희스타힐스 리버파크' 오피스텔은 태양광전력공급ㆍ빗물재활용 시스템 등이 도입해 설계됐다. 건축물 에너지효율 1등급 예비인증과 녹색건축 예비인증을 획득하여 친환경 마감재와 무석면 자재를 사용하고 있다고 회사 측의 설명이다.
단지 바로 앞에는 중랑천 생태공원이 입지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췄으며, 일부 세대에서는 수변 조망도 가능하다. 또한 인근 80만6563㎡ 넓이의 하수처리장인 중랑물재생센터가 친환경 테마공원으로 탈바꿈하고 있다.
2016년까지 기존시설을 지하화하고 지상에는 생태연못, 수생식물 관찰원, 물과학관 등이 들어선다. 이에 따라 친환경 주거환경이 펼쳐질 예정이다.
앞으로 서희건설은 녹색 경영을 위해 친환경 기술에 대한 연구를 아끼지 않고 지원, 입주자의 환경만족도를 더욱 높이겠다고 밝혔다.
견본주택은 지하철 5호선 아차산역 5번 출구 광진구 능동 255-4번지에 마련돼있다. [환경미디어 안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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