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결 기자
eco@ecomedia.co.kr | 2024-10-08 20:26:08
그린캠프페스티벌 2024는 캠핑과 피크닉을 즐길 수 있는 국내 유일한 페스티벌로 얼리버드 일일권, 양일권 티켓, 스페셜 티켓, 캠핑권이 티켓오픈과 동시에 조기 매진되어 그 인기를 증명했다.
첫째날은 라이징스타 정수민을 시작으로 우석, 소란, 글렌체크, 최유리 순서대로 각자의 음악으로 담긴 매력과 밴드의 매력을 관객들에게 소개했다.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가을밤 불꽃놀이와 함께 폭발적인 밴드 공연을 화려하게 장식하였으며, 첫 날의 헤드라이너로 등장한 NELL(넬)은 한국 모던록의 독보적인 밴드답게 모든 관람객들이 한 마음으로 열광할 수 있는 무대를 만들었다.
둘째날에는 밴드 몽니가 무대의 막을 올렸으며, 옥상달빛, 엔플라잉, 김필, 데이브레이크가 자신들만의 음악 색깔로 페스티벌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또한, 2024 올해의 브랜드 대상을 수상한 홍이삭은 아름다운 가을밤을 수놓은 공연이 이어졌다. 페스티벌의 마지막 헤드라이너인 ‘발라드의 황제’ 신승훈이 출연하여, 가을밤 화려한 무대와 보여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였다.
국내 MZ세대 사이 인기 캐릭터인 ‘다이노탱’을 공식 엠버서더로 선정하여, 자연을 중시하는 ‘We’re in Green’ 슬로건으로 온라인과 페스티벌에서 다양한 환경 캠페인을 전개했으며,
관람객들에게 대형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으며 다채로운 이벤트로 즐거운 추억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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