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결 기자
eco@ecomedia.co.kr | 2022-11-16 20:27:23
‘서울특별시체육회(회장 박원하)’와 프리미엄 스포츠 브랜드 ‘데상트코리아(대표 손승원)’, 마케팅 전문 대행사 ‘케이프온(대표 민세중)’이 서울특별시의 스포츠 발전과 소속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위한 3자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서울특별시 체육회 박원하 회장은 “글로벌 스포츠브랜드인 데상트와 협력관계를 구축함으로써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서울특별시체육회와 데상트코리아, 케이프온의 든든한 동맹이 서울특별시 스포츠 발전에 어떠한 바람을 가져올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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