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국 기자
idskskorea@daum.net | 2023-08-23 20:52:11
[이미디어 = 신한국 기자] 음악의 힘으로 희망과 열정을 전하는 효녀 가수 이수나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이수나는 경북 안동에서 출생지 가수로서, 그녀의 음악은 어려운 환경과 가족 상황을 극복하는 특이한 이야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수나는 어려운 가정에서 태어났고, 장애인 아버지와 어머니 그리고 역시 장애를 가진 두 동생과 살며 힘들지만 따뜻한 가족을 이루며 현실을 받아들였습니다. 어려운 상황에서도 온 가족이 노력하는 모습을 보며 힘을 얻었습니다. 그 결과, 그녀는 어려운 환경에서 가족과 자신의 성공을 이루기 위해 음악의 길을 선택하게 됩니다.
이수나는 고등학교 시절부터 생계를 위해 신문배달과 공장 등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던 그녀! 라이브 카페에서 노래를 부르면 돈을 더 벌 수 있다는 말에 기타를 배우고 노래를 하게 됩니다. 그 노래 속에는 그녀의 삶의 이야기와 떠오르는 것이 쌓이고, 무대 위에서 그녀의 음악을 듣고 그녀의 열정과 희망을 함께 느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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