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국 기자
idskskorea@daum.net | 2023-11-07 21:00:12
[이미디어 = 신한국 기자] 행뚱과 친구들 리더 한기욱과 함께 가수 김지연, 이영신, 최선 으로 구성된 행뚱과 친구들이 12일 일요일 오후 4시, 경기도 진접 소재 “소리소 빌리지”에서 작은 음악회를 마련하였다.
이 작은 음악회는 그동안 소리소빌리지에서 색소폰 연주로 공연을 하고 있던 “신한국TV”가 적극 추천하여 이루어진 음악회로서 신한국TV는 그동안 많은 선, 후배들을 소리소 무대에서 공연을 주관하고 나눔을 실천하며 다양한 무대를 선보여 왔다.
한기욱 리더의 따뜻한 마음과 음악,
행뚱과 친구들 리더 한기욱에 대해서 싱어송라이터 “미기” 가수는 “어려운 후배들을 아끼고 늘 잘 챙기며 봉사활동도 많이 다니는 선배 한기욱을 보고 따듯한 가슴으로 어디든 달려가는 모습이 떠올라 “간다”라는 곡을 직접 작곡하여 생일에 맞추어 곡을 선물하기도 했다. 그리고 리더 한기욱은 “간다”라는 곡과 함께 본인이 작곡한 “취하지 않는 술잔”을 발표하기도 하였다.
선생님과 아름다운 무대,
행뚱과 친구들 리더 한기욱은 이번 작은 음악회를 멤버들과 함께 준비하면서 카페여왕 ‘가인“의 주인공 김란영 씨를 게스트로 하여, 그동안 암 투병을 통해 건강이 많이 약해진 김란영 씨와 함께 작음 음악회를 만들어, 그의 제자들이기도 한 가수 김지연, 이영신에게 항상 힘이 되어주는 그런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싶고, 제자들 역시 선생님과 함께하는 길이 너무나 행복한 순간들이라 선생님과 함께하고 싶다고 하면서, 누군가는 위로가 필요하고 누군가에게는 따스한 온기를 나누어 주는 그런 사람이 되겠다고 하는 후배들을 챙기는 모습이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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