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환경전문기자협회, 2023년 빛낸 환경인 시상식 개최

-최흥진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원장, 국회 문관식 선임비서관 ‘2023 올해의 환경인’ 공동 수상
-류돈식 수도권매립지 처장 '환경언론발전 감사패' 수상
-김한결 기자 '2023년 빛낸 환경기자상' 수상
-김병오 발행인, 조남준 편집국장 '환경전문기자 공로패' 수상

김한결 기자

eco@ecomedia.co.kr | 2024-01-07 21:10:24

한국환경전문기자협회(회장 김병오)는 ‘2023 올해의 환경인’ 시상식을 지난 5일 한국환경산업기술원에서 개최했다.

 

▲ (좌부터) 김한결 환경미디어 기자, 김병오 환경보건뉴스 발행인, 최흥진 KEITI 원장, 문관식 국회 선임비서관, 류돈식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처장, 조남준 에너지데일리 편집국장

 


한국환경전문기자협회가 선정하는 ‘올해의 환경인’ 상은 그해에 가장 탁월한 환경 활동을 전개한 사람들 가운데 환경전문지 기자들의 투표에 의해 선정되는 대표적인 환경인 상으로 1996년부터 현재까지 시행되고 있는 전통 있는 상이다.

2023 올해의 환경인 시상식에서는 최흥진 한국환경산업기술원장과 문관식 국회 선임비서관이 '올해의 환경인'으로 선정되어 공동 수상했다. 또한 류돈식 수도권매립지 처장은 '환경언론발전 감사패'를, 김한결 기자는 '환경기자상', 김병오 국장과 조남준 국장은 '공로패'를 수상했다.

 

최흥진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원장은 지속가능한 사회를 견인하는 환경기술 및 환경산업 혁신을 선도하고 환경위해로부터 국민을 보호하여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해 왔다. 특히, 취임 후 ESG 인프라지원단 조직을 구성하는 등 사회적 환경 변화에 적극 대응해 왔다.

문관식 국회 선임비서관은 노웅래 국회의원실 선임비서관으로 재직하면서 다수의 환경 관련 토론회를 개최해 많은 의견을 수렴했고 국정감사 및 법안 발의 과정을 거쳐 환경 의제를 발굴해 우리나라 환경정책이 실질적으로 개선될 수 있게 기여했다.

 

류돈식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처장은 한국환경전문기자협회에 대한 지속적인 업무협력은 물론 협회 발전을 위해 노력한 공로로 감사패를 수상 했다.

 

 


올해의 환경기자상을 수상한 김한결 기자는 환경전문기자로서 심층 취재를 통해 특종을 발굴 보도함으로서 우리나라 환경졍책에 기여함은 물론 환경전문기자들의 위상을 높인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병오 환경보건뉴스 발행인은 2018년부터 2023년까지 6년간 한국환경전문기자협회 회장직을 수행하면서 협회 발전을 위한 헌신적인 봉사와 다양한 행사를 통한 협회 위상을 높이는데 기여하여 공로패를 수상했다.


조남준 에너지데일리 편집국장은 한국환경전문기자협회의 발전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봉사하고 환경언론의 발전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인 공로가 인정 되었다.

 

한편, 한국환경전문기자협회는 1995년 10월 창립총회를 개최한 후 29년간 환경언론 및 기자들의 발전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노력해 오고 있으며 현재 18개 언론사 18명의 기자가 참여하고 있는 언론단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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