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건설 기술 선진화 의지 밝혀

기술연구원 30주년 기념 기술발표회 개최

이지혜

eco@ecomedia.co.kr | 2013-11-10 21:15:05

 

대우건설이 서울 종로구 신문로 대우건설 본사에서 '대우건설 기술발표회'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기술연구원 설립 30주년을 맞아 진행된 것으로 박영식 사장을 비롯, 임직원 200여명이 참석했다.

 

기념식과 함께 시작된 이번 발표회는 이후 기술 전시회와 세미나로 진행됐다.

 

세미나에서는 '민자발전사업 추진을 위한 신기술분야 현황 및 전망', 'IPP 사업지원 핵심기술 개요 및 확보 방안', '초장대교량·침매터널 주요기술', '초고층 주요 보유 기술 및 확보계획'등 다양한 기술들이 소개됐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대우건설 기술연구원은 지난 30년 동안 기술혁신과 신기술 개발을 통해 국내 건설시장을 선도해왔으며 앞으로도 녹색 건설, IT 융복합 등 건설 전반에 걸친 기술의 선진화를 추구하여 건설의 미래를 여는 신기술들을 탄생시켜 나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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