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국 기자
idskskorea@daum.net | 2023-12-14 21:58:55
[이미디어 = 신한국 기자] 최근 12월 2일 국립극장 하늘극장에서 열린 한·일간의 문화 교류 시리즈인 ‘동행’ 을 통해 한국 출연진으로 선보인 퓨전 재즈팀 2StepS이 주목받고 있다.
‘한일문화교류회의’ 는 매년 이맘 때 한·일간의 문화 교류 시리즈 ‘동행’ 을 선보인다. 올해가 벌써 열한 번째이다. 2023동행 시리즈의 주제는 ‘함께하는 하모니’ 이다. 한·일 양국의 톱 가수와 연주 팀이 출연해 ‘히트곡’을 노래하고 연주한다. 한일문화교류회의는 한·일간의 문화교류 활성화와 상호이해 및 신뢰 구축을 위해 1999년 출범한 교류단체이다. 입장티켓은 전석 무료 초청으로 이루어 졌다.
이날 한국 연주팀으로 출연한 '2StepS' 는 2008 년 컨템포러리 재즈밴드로 1 집 Imagination 으로 데뷔하였고 2022 년 Drum 박달준, Piano 지신엽, Guitar 공정훈, Bass 신준오 로 팀을 재구성해서 새음반으로 준비중이던 연주곡 ”Nuvola(구름)” 와 캐롤을 그들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한 “Have yourself a merry little Chrismas” 와 “Let
it snow”를 연주 하였다.
2StepS의 리더 이면서 드러머인 박달준 은 가수 임지훈, 서영은, 안치환 등과 오랜 기간 연주팀으로 활동했고 후배 양성을 위해 백석 예술대학교의 겸임교수로 재직하였고 최근에는 가톨릭 관동 대학교의 전임교수, 서울 미디어대학원대학교의 겸임교수로도 재직하였다. 현재 LUV 엔터테인먼트 대표이다. ItalyILSEMINARIO 에서 BatteriaeBatteriaJazz 로 DOTTORATO 학위를 받았다.
팀의 막내이며 베이스를 맡고 있는 신준오는 단국대학교 실용음악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공연예술을 전공한 수재로 가수 황치열, 헤이즈, 백지영, 바이브, 은지원, 정훈희, 이선희, 서영은, 정엽, 정재욱, 김소현, 박정은, 웅산, 흑꼬, 차은주, 디알로, 노지훈 등과 레코딩 세션 및 라이브 세션과 EBS 스페이스공감, KBS 유희열의스케치북. KBS 국악한마당, FM 국악방송 등에서 연주자로 활동하였다.
2StepS 에게 그들의 음악 장르를 물으면 그들은 그냥 2StepS 장르라고 답을 한다. 현재 일본과 한국에 동시 발매를 위해 마무리 작업중이고 2024년에는 다른 많은 아티스트들과 콜라보도 계획 중에 있다. 2StepS는 직접 녹음실도 운영하면서 아티스트 양성과 해외 아티스트들과 온라인상의 레코딩 작업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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