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국 기자
idskskorea@daum.net | 2025-06-12 22:01:08
‘트로트 클라쓰’는 지역 MBC에서 유일하게 진행되는 트로트 전문 음악 프로그램으로, 오는 17일과 18일 양일간 총 24팀의 트로트 가수가 녹화에 참여한다. 방송은 당일 유튜브 라이브로도 생중계되며, 추후 편집을 거쳐 TV 방송으로도 방영될 예정이다.
지창민이 출연하는 유튜브 생방송은 17일 오후 2시 30분부터 여수MBC 유튜브 채널 ‘뮤직플러스’를 통해 시청 가능하다. 해당 채널은 구독자 100만 명을 돌파하고 누적 조회수 7억 뷰를 기록한 인기 플랫폼으로, 지창민의 무대를 기다리는 팬들의 기대를 한껏 모으고 있다.
한편, 지창민은 향후 방송과 공연을 병행하며 팬들과 더욱 적극적으로 소통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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