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원희 기자
eco@ecomedia.co.kr | 2023-03-06 22:01:22
[이미디어= 황원희 기자] 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업부)는 3월 6일(월), 「제3차 IPEF 민관전략회의」를 개최하여 경제단체, 업종별 협회, 분야별 연구기관 등과 IPEF 협상 동향을 공유하고 향후 대응 방향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IPEF를 통해 공급망 다변화·안정화, 디지털·청정에너지로의 전환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언급하고, 비관세장벽 완화를 통한 인태지역 진출 기회 확대와 중소기업을 포함하여 우리 기업들이 IPEF를 통해 충분한 혜택을 누릴 수 있는 방향으로 협상을 진행해 줄 것을 요청하였다.
산업부는 협상 전후 IPEF 민관전략회의 산하에 구성되어 있는 분야별 워킹그룹(작업반)을 수시로 개최하여 전문가·이해관계자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있는바,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IPEF 참여를 통한 우리의 이익을 극대화하고 인태지역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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