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푸름피알엠 대한민국환경대상 환경부장관상 자원순환 부문

각종 재활용 기술에 대해 끊임없는 연구개발 앞장서

황원희 기자

eco@ecomedia.co.kr | 2024-07-06 23:02:07

[이미디어= 황원희 기자] 대한민국환경대상위원회(위원장 이규용)와 환경미디어 미래는우리손안에(대표 서동숙)가 주최한 ‘제19회 2024 대한민국환경대상’이 지난 5일 서울 상암동 중소기업 DMC타워에서 개최됐다. ㈜푸름피알엠(대표 정필성)은 제19회 대한민국환경대상에서 자원순환부문 환경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우측 이동혁 부사장 푸름피알엠은 폐기물종합재활용 등록 허가업체로서 PVC(폴리염화비닐)만을 집중 특화해 중간가공폐기물 및 재생원료를 생산하는 업계 선두기업이다. 또한 국내 유일 폐기물 재활용 전 공정을 일원화해 재생원료를 생산하고 있으며 각종 재활용 기술에 대해 끊임없는 연구개발 및 투자를 하고 있다.

 

LG화학, GS건설, 한국건축재재활용공제조합, (사)바이닐환경협회, 서울과기대, LX하우시스 등 기타 민간 석유화학 업체들과 기술 및 연구를 진행 중이며 최근 환경공단의 추천으로 쿠웨이트 환경 관련자 20여 명이 공장 내 공정 및 생산 전 과정을 견학하도록 해 환경공단 업무에 적극 협조한 사례도 있다. 또한 가설방음벽의 재활용화를 최초로 추진하여 국내 재활용되지 못하고 폐기처리 되어왔던 RPP 가설방음벽을 재생원료로서 유통해 가설방음벽 재생원료화하여 국내 전체 재활용률을 현격히 끌어올렸다.
 

푸름피알엠은 기본 가설방음벽의 고질적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본사를 바탕으로 환경친화적 녹색신기술 건축자재 압출 제조 업체 고암인더스트리(주)를 설립함으로써 일체형 방음패널을 특허등록해 업계의 만연해 있던 문제를 해결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또한 각종 친환경 녹색친화적 제품들을 선보이며 기술개발로 최근 여러 특허등록 및 출원을 하고 있는데 이는 모두 재생원료 100%를 사용하는 기술개발제품들이다.
 

고암인더스트리(주) 또한 녹색전문기업 녹색기술인증 녹색제품인증 대한건축사협회우수추천자재를 획득하고 있으며 GR인증 LH신기술 친환경건축자재 등의 인증들을 진행 중에 있다. 한국 건설생활시험연구원과의 협업을 통해 여러 시험을 진행 중이며 이는 값싸고 질좋은 최고 가성비의 건축자재를 생산하는 데 일조하고 있으며 최근 박람회를 통하여 녹색신기술 업체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또한 푸름피알엠은 국내유일 전 공정을 경험하고 시행하고 있는 업체로서 폐기물처리 및 폐기물 재활용 처리 및 수집 선별 과정에 엄청난 회의감을 느껴 관련업계가 갖고 있는 문제의식을 심각히 가지고 있다. 이에 국가 자원순환 데이터의 최적화 및 관련 종사자들이 웹기반 계량프로그램을 개발, 모든 운영체제 하에 설치할 수 있도록 했다. 이는 자체서버(스마트인디케이터)를 환경부 및 환경공단 등과 연계할 수 있도록 개발하고 있으며 프로그램 개발율은 현재 90% 이상에 도달해 있다. 이처럼 푸름피알엠은 국내 유일 무이 환경 친화적 기업으로서의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정필성 대표는 “업계를 선도하는 1위 기업으로 자체적인 연구 개발을 통해 무수히 많은 특허를 출원하고 있으며 환경친화적인 기업으로 동업계에서 독보적 위치에 있다. 생산부터 폐기 재활용 재생산의 원사이클 친환경 기업이 되기 위해 전 계열사가 협심해 끊임없이 노력해나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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